공지 겸 방명록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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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악한 | 2009/12/31 23:59 | 횡설수설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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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아가는자 at 2009/01/14 15:57
제가 첫타자로군요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^^
Commented at 2009/01/16 09:5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애독자 at 2009/04/23 13:52
와이어 풀러 후속편은 안쓰시나요?
Commented by nothing at 2009/05/13 20:56
소라넷의 아하루전 같은류의 소설이 또 생겨나기를 바랬는데 아쉽네요....

힘내세요.
Commented by 냥이 at 2009/05/29 18:37
와이어풀러 정말 좋아하는데 ㅠ_ㅠ 야한부분도 소설의 일부이구만 ㅠ_ㅠ 환상을 품고 있는 사람이 꽤 많은듯 중세시대에대해 ㅠ
Commented by 무영 at 2009/06/30 09:07
아! 와이어풀러 5권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?
Commented by aki at 2009/10/08 23:01
와이어풀러...개인지라도 나왔으면 좋겠네요
출판사에서 포기했으면 가능하지 않나요?
예전에 윤민혁씨도 강철의누이들을 그렇게 내셨는데

개인지로 내시면 스캔본이 절대로 안뜬다는 장점이 있습니다^^;;
Commented by 최상범(독자) at 2009/10/24 01:26
방금 4권을 읽고 5권이 언제 나올지 찾아보려고.. 검색해보니 더이상 연재가 안된다고 하는데 정말로 안타깝습니다.. 뭐 소설책때문에 울고불고 난리치기도 뭣해서 따로 표현할 수 없지만 정말.. 정말로 안타깝네요.. 저도 처음엔 성적인묘사가 지겨움을 없에고 읽는데 계속적으로 흥미를 줘서 읽기 시작했지만 내용이 너무나도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되엇는데.. 참으로 아쉽습니다..
Commented at 2009/11/16 15:5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Ganelon at 2009/12/06 23:00
3년뒤에 내시더라도 꼭 기다리겟습니다 ^^;(이뜻이 아닌감 ㅎ)

마음같아선 비공개 까페라도 찾아가보고싶네요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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